전체 글1 2025/03/23 만 서른이 되고 오늘 침례를 받으며,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심을 진정으로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. 유아세례로 시작된 이 삶, 만 15살의 입교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의미들을 이제는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다. 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확신이 있기에, 오늘도 그 말씀을 배우고 또 전하기 위해 준비한다.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삶을 살겠다는 결심을 굳게 하고, 이 다짐을 실천하기 위해 매일의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하자. 파이팅! 2025. 3. 25. 이전 1 다음